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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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경제] 가장 살고 싶은 곳 애월에 제주 최초 푸드타운 상가 '메르드셰프' 분양 중


가장 살고 싶은 곳 애월에 제주 최초 푸드타운 상가 '메르드셰프' 분양 중




제주도의 인구는 9월말 현재 전월 대비 1362명이 증가한 68만 6849명으로 집계되어 18개월 연속 월 천여 명 이상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이 제주도의 인구는 지난 10년간 전국 8.2% 성장 대비 제주는 21.5%가 증가하였다.
 
특히 애월읍과 조천읍, 아라동, 삼양동, 안덕면 등 이주민이 선호하는 지역에서 인구증가세가 두드러진다. 전문가들은 "도시를 벗어나려는 이들이 선택할 수 있는 지역이 한정되어 있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이라는 의견이다.
 
대도시를 벗어나려는 이들을 유치하기 위해 강원도 등 여러 지방자치단체들이 나서고 있으나 자연환경과 생활여건 등에서 아직 제주도가 상대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편 지난 7월말 실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전국 17개 광역시도 주민생활 만족도 평가에서 제주도가 59.2%를 기록, 전국에서 가장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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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주거선호도 최상위의 제주시 애월읍에 분양 중인 '메르드셰프'는 '셰프의 바다'라는 의미의 프랑스어로 최고의 셰프들이 제공하는 바다와 같이 깊고 아름다운 요리가 모여 있는 '셀렉트 다이닝' 콘셉트로 지어지는 푸드타운 상가다. 상가의 대부분을 F&B관련 업종으로 분양하는 것이 특징이다.
 
7,455㎡ 면적에 4층 규모의 '메르드셰프'는 외관을 제주도 자연환경을 이용한 마감재와 이와 어울리는 색채계획, 녹지와 데크를 통해 내부로 진입하게 하여 주변환경과 조화를 꾀하였다. 각 실에서 앞뒤로 애월바다와 한라산을 동시에 바라 볼 수 있는 파노라마 뷰를 제공하고 정면과 배면에 테라스를 배치해 공간 활용도도 높였다. 특히 4층 입주업체는 루프탑가든(옥상)을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특혜가 주어진다.
 
주차가 쉽지 않은 애월 지역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150여 대를 주차할 수 있는 대형 주차공간을 확보하여 제주 지역민의 외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함은 물론 대형 관광버스 8대가 동시 주차할 수 있어 단체 관광객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상가 내부는 임차와 투자수요에 맞춰 소형면적으로 분할할 수 있게 하고, 최대 층고 4.2m를 확보하여 개방감을 높였다. 좁은 면적의 레스토랑이라도 실면적 대비 확실한 공간감이 보이게 설계했다.
 
제주 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도심접근성이 좋고 우수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으며, 풍부한 배후수요와 관광객 유동인구의 유입 등으로 최적의 투자조건을 가지고 있다"며 "대형 근린생활시설이 없는 애월 지역에 주변 상가 대비 가격경쟁력이 있어 최소의 투자로 극대화된 투자효과와 임대수익을 기대한다"라고 예측했다.
 
메르드셰프는 제주시 애월읍 하귀2리 2710번지에 사전 예약제로 분양홍보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분양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나 대표전화,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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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 드 셰프 분양문의  (064)745-7733

시행사 : (주)제이엠    시공사 : (주)태정건설

현   장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하귀2리 2723-4번지 외 3필지

홍보관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하귀2리 2710번지

이메일 : merdechef@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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